posted by MTDR MTDR 2015.12.03 10:56

기종 - PS3


장르 - 오픈월드 액션 TPS


언어 - 영어


괜히 2010년의 최다 고티를 받은 게임이 아닌 듯합니다.

 

일전에도 말했던 것처럼 PS3기준으로는 그래픽이 그렇게 좋진 않은데 서부의 분위기를 매우 잘 살린 것 같습니다.

 

큰 스토리는 갱이었지만 손씻고 살고 있던 주인공이 정부요원들에게 가족이 납치되고

 

전의 갱단의 동료들이었던 자들을 체포 혹은 사살하라는 명령을 받고 뒤를 쫒는 내용입니다.

 

게임의 플레이는 일전의 GTA시리즈와 매우 유사합니다. 어느 포인트에 가서 퀘스트를 받고 퀘스트를 해결합니다.

 

락스타답게 이렇다할 큰 서브미션은 없지만 자잘하게 생성되는 작은 미션들은 많은편입니다.

 

그리고 정말 다양한 놀이거리가 많습니다.

 

포커, 블랙잭, 손가락찍기(?), 경주, 결투 그외 기타 등등등등

 

GTA시리즈와는 다르게 아내하나밖에 몰라서 야릇한건 나오지 않더군요.(아쉽..)

 

많은 부가컨텐츠가 있지만 역시 위쳐3같은걸 하고나니 이런 작은 즐길거리들은 흥미가 안가더군요..(원래 잘 안하기도 했지만)

 

스토리도 탄탄하고 GTA스럽지만 또 서부의 느낌도 충만한게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이건 어차피 중고로 싸게 구입했으니 팔지말고 갖고 있으려고 합니다 ㅎㅎ

 

플탐은 약 20시간 평점은 9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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