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MTDR MTDR 2015.12.03 10:59

기종 - PS3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언어 - 일어


PS진영의 유명 액션 어드벤처 게임인 용과같이가 1편부터 스토리가 이어진다고 들어서

 

1&2 HD컬렉션부터 클리어해봤습니다.

 

원래 PS2의 게임이기 때문에 그래픽적인 부분은 많이 포기하고 했습니다.

 

리마스터링때문인지 주연들의 얼굴은 그나마 볼만한데 조연들의 얼굴은 정말 한숨만...

 

1편은 액션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다크소울같이 타겟을 지정해서 때리는게 아니라 그냥 허공에대고 주먹질을 해대서

 

싸우기가 좀 난해했지만 어찌저찌 막히면 이지로 바꾸고 해서 클리어했습니다.

 

2편은 전투가 1편에비해 훨씬 쉬워졌습니다. 적들 자체도 덜 공격적이고 앞공격하다가 옆이나 뒤를 공격할 수 있는 기술들도 있어서

 

더욱 쉬워진게 느껴집니다.

 

1편도 그렇지만 2편에는 컷씬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게임 플탐의 약1/3~ 1/4정도는 스토리 컷씬.. 물론 일어를 들을줄만 알고 읽을 줄 모르는

 

저 같은 까막눈에게는 스토리를 알 수 있게해주는 소중한 컷씬이었기에 스토리 파악이 가능했습니다.

 

다만 2편에는 재일한국인들이 많이 나오는데 더빙수준이 처참하더군요... 찌발, 통감해!, 우두머리! 등등,,

 

3편부터는 스토리가 막장으로가고 액션은 더 좋아진다니 좋게든 나쁘게든 기대가 되네요 ㅎㅎ

 

1편은 6점 2편은 7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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