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MTDR MTDR 2015.12.03 11:01

기종 - PS 비타


장르 - 액션RPG


언어 - 일어


비타용 이스 셀세타의 수해를 클리어했습니다.

 

이로써 오리진을 제외하고 이스 이터널부터 나온 리메이크를 제외한 모든 이스를 클리어 했습니다.

 

전체적인 시스템은 이스7 알타고의 오대룡과 비슷합니다. 여러명의 동료들 중 3명을 선택해서 플레이하고

 

베기 타격 찌르기 3개의 속성으로 그 약점을 갖고 있는 적을 공략합니다.

 

전투시스템은 액션 RPG에 정말 딱 들어맞게 재미있는 조작시스템인데 스킬이 너무 많은데 비해(캐릭터당 10개이상)

 

슬롯은 4개뿐이라 몇번 써보고 강해보이는 스킬만 몇가지 쓰니까 좀 아쉬웠습니다.

 

스토리는 아돌의 3대 모험이라는 이스1,2의 고대이스 이후의 18살(?) 아돌의 이야기입니다.

 

일어판으로 했지만 대사번역을 완벽하게 해 놓으신 블로그가 있어서 보고 했더니 한글패치된 게임처럼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이스 시리즈 답게 보스전이 게임의 백미이고 숨겨진 아이템이나 퀘스트를 통한 아이템 모으기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장점일지 단점일지 기존의 이스 시리즈에 비해 노말기준으로 해서 상당히 쉬워진 느낌입니다.

 

게임 오버를 본 경우도 별로 없고 특히 중후반부터는 보스도 상당히 쉬워서

 

크게 긴장하지도 않고 그냥 닥돌해서 때려잡은 보스도 많이 있었습니다.

 

보스전에 대한 스트레스는 받지 않았지만 보스가 만만하게 보이는 경향도 생겨서 조금은 난이도가 아쉬웠습니다.

 

비타게임들 중에서도 그래픽이 별로 좋진 않은 것으로 알고 있어서 그래픽에서 만족을 하진 못했지만

 

팔콤게임답게 OST와 뭔가 모험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플탐은 약 23시간 평점은 9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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