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MTDR MTDR 2015.12.03 11:12

기종 - PC


장르 - 액션


언어 - 한글


스타일리쉬 액션 데빌메이크라이의 신작(이라기에는 나온지 좀 됐네요 이제 ㄷㄷ) DMC 데빌메이 크라이를 클리어했습니다.

 

일전에 데빌 메이 크라이4를 플레이 했었는데 파고들어서 하는 플레이를 한다면 재미있었겠지만

 

단순히 1회차를 플레이 하면서는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화려한 액션을 플레이 하지 못해서 실망스러웠는데

 

DMC는 과연 어떨까 하면서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일단 비쥬얼로는 화려하고 사이버틱한 색감을 사용하면서 아주 좋은 그래픽을 보여주지는 않지만 나중에 봐도

 

크게 나쁘다고 생각되지 않을만한 만족스러운 그래픽을 보여줬습니다.

 

타격감은 역시나 좋습니다. 썰고 때리는 맛이 탁월합니다. 

 

그래서 플레이 하는동안의 재미로 보자면 작년에 재밌게 해본 다크사이더스2, 베요네타1과 비교 해봐도 우열을 가릴수없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단점이라면 챕터는 많은데 그 챕터가 너무 짧은 것도 많아서 실제 플레잉 타임이 그렇게 길지 않다는 점.

 

또 이런 종류의 게임은 보스전이 하이라이트인데 몇마리 되지 않는 보스... 거기다 최종보스는 설마 이게 끝이가 할정도로 어이가./...

 

전체적으로 난이도도 낮은 듯 하고 버질의 몰락도 생각보다 별로인듯 싶습니다.

 

그래도 스토리 전개도 질질 끌지않고 간결했고 재미있었습니다.

 

액션게임 많이 해보신 분들은 노말로 하시지 마시고 하드로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버질의 몰락까지 플탐은 약 10시간 평점은 8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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