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MTDR MTDR 2015.01.13 22:28

한글패치 : [있음]

 

구입처 : AMD 네버세틀 골드

 

AMD 네버세틀 골드로 받은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지역제한)을 주말에 달리고 어제 본편 엔딩 오늘 DLC 클리어를 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에일리언을 학살하던 게임들과는 다르게 단 1마리의 에일리언에도 벌벌 떨어야 하는 본격 호러 서바이벌 게임이었습니다.

스토리는 에일리언 시리즈의 주인공인 앨런 리플리의 딸인 아만다 리플리가 어머니를 찾으려고 우주로 나가서 노스트로모호의 정보를 얻기위해 한 정거장으로 가는데 거기는 이미 에일리언이 장악했기 때문에 거기서 탈출하는 내용입니다.

에일리언 1과 2의 중간에 위치한 시간대로 영화를 봤다면 좀 더 몰입할 수 있습니다.

게임은 일단 분위기가 끝내줍니다.  이렇게 인상깊었던 게임이 있었나 싶을 정도의 사운드. BMG이 최고다 라고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게임이 주려고 하는 긴잠감을 잘 고조시켜 줬습니다.

그리고 그래픽또한 멋있었습니다. 우주를 표현한 것도 굉장했고 특히나 광원의 사용이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AI에 대한 호평이 많은데 제가 캐비넷에 숨었는데 그 앞을 지나갈 때나 구석에 숨어있는데 그 옆을 스윽 지나가다가 한번 멈출때는 제가 다 소름이 돋더군요.

적은 총 3종류 인간, 안드로이드, 그리고 에일리언인데 인간은 죽이기 쉽고 안드로이드는 죽이기 어렵지만 죽일 수는 있고 에일리언은 못죽입니다. 그저 불로 지져 잠시 도망칠 시간을 벌 수 있을뿐... 그래도 초반에는 이런 것도 없었는데 중반이후엔 화염방사기가 생겨서 그나마 심적 안정을 찾고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다소 플탐을 늘리기 위한 구간도 있긴 하지만 게임의 몰입도가 굉장이 높아서 한번에 몰아서 할때는 굉장히 재미있습니다만 저는 이런 호러게임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한번 나가면 다시 실행하기가 꺼려져서 일요일에 마음먹고 10시간 정도 했습니다.

DLC는 에일리언 영화1편을 내용으로 짧게 담겨져 있습니다. 노스트로모&라스트 서바이버 각 15분 정도. 라스트 서바이버보단 노스트로모 쪽이 좀 더 긴장감이 쩔어줬던 것 같습니다.

총평으론 이러한 게임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상당히 재미있게 즐겼다는 것이고, 게임하면서 이렇게 긴장할 수도 있는거구나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작년 GOTY에서 상당한 득표를 하고있는 이유가 있는 작품이더군요.

플탐은 약 15시간 평점은 8.5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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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TDR MTDR 2015.01.13 17:14

한글패치 : [있음]


구입처 : 크라이시스3 디럭스 업그레이드


크라이시스2는 크라이시스에 이어지는 극강의 그래픽을 가진 FPS게임으로 1보다 더욱 발전된 그래픽과 함께 수트 시스템, 전반적인 게임의 퀄리티가 향상 됐습니다. 

노말난이도로 플탐은 10~11시간 정도고 그래픽옵션은 매우높음으로 했는데도 끊기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네요 ㅠㅠ (그래픽 옵션은 높음, 매우높음, 익스트림, 울트라 ㅡㅡ;;)(플레이할 당시 컴사양 데네브 955 7850 4기가램)

첨에는 익스트림으로 했었는데 그래픽보고 입이 딱벌어지더군요.. 올해나온 게임이라고 해도 믿겠습니다;;

이 게임은 2013년 제가  해본 최고의 그래픽게임 베스트3안에 들어갑니다 (바쇽인피, 파라이크3, 크라2) 크라2도 이정도인데 크라3는 어느정도일지... 돌릴수나 있을지 궁금해지더군요;; ㄷㄷ

그래픽뿐만 아니라 게임 플레이와 재미도 1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듯한 느낌입니다.

분명 1자형 진행임에도 람보식이냐 닌자식이냐로 플레이어가 선택해서 플레이할 수 있고

전투 자체도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스토리는 외계인을 막는 주인공의 개고생담으로 무난한 스토리였지만역시 시리즈를 더해가기 때문에 흥미가 더 생기고 몰입이 되는거 같습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게임이긴 하지만 저는 정말 재밌게 해서 추천해 드릴 수 있겠네요 ㅎㅎ

제가 할 당시에는 멀티도 살아있어서 5시간정도? 재미있게 즐겼었습니다. 핑이 높았음에도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했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EA에서 서버를 닫았습니다... 사람이 꽤 있었었는데.. 이래서 EA EA하나봅니다.

그래도 싱글도 워낙 잘 뽑혔기 때문에 추천드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에도 썼지만 플탐은 10시간 정도고 평점은 8.5점입니다.


posted by MTDR MTDR 2015.01.12 21:35

한글패치 : [없음] 

 

구입처 : 2012겨울 THQ팩 

 

이번엔 똥겜 혹은 평작을 플레이하기 위해 실망한 사람이 많다던 게임
 
홈프론트(지역제한)를 잡았습니다.
 
평일에는 겜에 집중하기가 힘들어서 롤이나 하고
 
오늘 아침부터 제대로 시작해서 점심먹고 좀 있다가 클리어 했네요.. 정말 짧습니다 ㄷㄷ
 
부카니스탄의 미국침공이라는 스토리로 설정자체는 신선하지만 그 이후의 스토리도 그렇고
 
전투도 그렇고 별다른 특징은 없어보입니다.. 전투의 특징이라면 정조준을 하지 않으면 잘 안맞는 다는 점과
 
난사가 잘 안된다는점... 그래서 그런지 난이도는 상당합니다..
 
아마 노말로 플레이 한거 같은데 게임오버가 10번도 넘게 됐습니다. ㅎㄷ
 
또 단점으로는 ai의 버그라고 할 수 있는데요. 어느 부분에서 뭐가 꼬였는데 npc가 움직이질 않습니다. 앞으로 나가야 하는데.. 결국 다시 로드해서 플레이하는 일이.....
 
그래도 이 겜은 멀티가 꿀이라고는 하는데 이 게임 말고도 재밌는 멀티 겜이 많으니 얼마나 하게될지는... 그래도 맛은 봐야겠죠 ㅎ;
 
플탐은 3~4시간 평점은 7/10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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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TDR MTDR 2015.01.12 21:31

한글패치 : 공식한글화, 한글패치 (공식한글화보다 한글패치의 품질이 좋음)

 

 

구입처 : AMD 네버세틀

 

게임을 하다보면 어느 한부분이 뛰어나서 재밌을 수도 있고 한부분이 안좋아서 재미없을 수도 있고
 
정말 재밌는 게임이다라고 느껴지는 게임도 있지만 바이오쇼크 인피니트는 정말 이쯤되면 예술이라고 까지 할 수 있을 것같네요.
 
콜롬비아의 비주얼, 곳곳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와 음침한 곳이 만들어내는 바이오쇼크만의 특유의 분위기,
 
믿고 플레이하는 바쇽의 스토리와 한층 더 좋아진 손맛 어느 하나 최고수준이 아닌 것이 없었습니다.
 
모든 전투를 끝낸 후에 플레이어에게 주는 멘붕은 덤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펙옵스 더라인급의 시나리오인 것 같더군요.)
 
데네브 + 7850 조합으로 플레이 하였을때 간헐적 끊김을 제외하면 괜찮게 플레이 했습니다. 역시 7850에 괜히 쿠폰을 껴주는게 아니구나 느꼈네요.
 
쿠폰을 2월에 받았는데 3월에 나온 게임을 이제야 해본게 좀 후회스럽기도 하지만 정말 재밌게 즐긴데 만족합니다.
 
그러나 스토리가 조금짧은듯한 느낌과(스토리를 완전히 이해하고 복선을 다시 볼려면 2회차가 필수적이지만...) 약간의 불편함 부분들이 있는 걸 제외하면 정말 짱짱맨인듯 합니다.
 
시즌패스도 있는걸 보아하니 스토리 DLC가 추가될 것 같은데 어떻게 나올지 정말 기대가 되고
 
스토리 DLC들이 나오면 2회차를 달려봐야겠습니다.
 
플레잉 타임은 11시간 정도이고 제 평점은 9.5/10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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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TDR MTDR 2015.01.12 21:24

한글패치 : [있음] 

 

구입처 : 스팀 히어로즈팩 

 

이게 2006년작이었던가요? 군대가기전...(아아 옛날..) 이게임이 정말 하고 싶었었는데
 
사양이 후달려서 하지 못하고 군대에 갔다온뒤
 
제 기억속에서 사라져갔던 다크메시아를 지난번 히어로즈팩으로 구매했습니다.
 
플웨즈의 친절한 분께 한글패치까지 받고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래픽은 무난한 수준에 물리엔진이 들쭉날쭉 하긴 하지만
 
나름 재미있게 할만 하네요. 당시에는 최고의 타격감으로 느껴졌었는데
 
지금 해보면 그냥 좀 부족한 듯한 타격감입니다. 그래도 발로 차는 액션은 최고인듯합니다 ㅋ
 
스토리는 그냥 무난하고 평범하며 플레잉 타임은 10시간 정도 됩니다.
 
엘더스크롤의 방대함과는 다른 1인칭 액션 RPG를 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한번 해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되네요.
 
평점은 8/1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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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TDR MTDR 2015.01.12 21:15

한글패치 : [있음]

 

구입처 : 페이스북 무료 

 
페이스북에서 공짜로 뿌린 메트로2033 사양이 엄청나다는 소리를 들어서 플레이 하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사양도 생각보다 많이 안탔습니다.

 

상옵?풀옵이었던거 같은데 깔끔하게 플레이 가능했습니다.

 

 2010년 게임으로 따지면 엄청난 그래픽이지만 현재 보면 그냥 좋은 정도의 그래픽을 갖고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다 좋은데 사람들 표정이...

 
거기다 지난 겨울 THQ팩을 샀을때 들어있어서 중복구매가 된게 아쉽기도 하여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멀티가 없는 싱글 전용게임인데 컨텐츠가 부족한게 아쉽습니다. 

 

 

싱글 플레잉 타임도 짧고, 소설기반의 스토리? 혹은 같은 세계관의 스토리인데(잘모름)

 

세계관 자체는 좋은것 같은데 이야기는 약간 엉성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또 싱글 전용인데 타격감이 좀 별로인것도..

 
분위기 자체는 죽여주는데 다른 것들이 못받쳐주는 것 같더군요.
 
어둠의 존재들? 얘네의 정체도 결국에는 안나오고..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에서 밝혀 지려나요?.. 흠..
 
개인적으로 점수를 주자면 7/10점입니다. 제값주고 샀으면 아까웠을 것 같네요

 

posted by MTDR MTDR 2015.01.09 13:43
한글패치 : [있음]

구입처 : AMD쿠폰

파크라이3는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2013년 즐긴 게임중 3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2012년 말에 출시됐지만 암튼 제 2013년 GOTY입니다.

화사함 섬을 배경으로 하는 화려하다는 말로는 부족할만한 쩌는 그래픽, 잠입과 어설트를 넘나드는 재미있는 전투 넓은 맵과 자유도, 몰입도 있는 스토리와 캐릭터들 정말 안해봤으면 후회할만한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초반에 수렵을 다 해놔서 더이상 동물을 잡지 않는 다는 것과 서브미션들이 다 똑같은 형태로 진행된다는 점이
 
약간의 흠이라면 흠이랄까.. 또 중반 '어느지점'을 지나면 몰입도가 상당히 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걸 덮어버리고도 남을 정도의 재미가 파크라이3안에 있습니다.
 
플레이 할 당시에 멀티도 꽤 활성화 되어있었는데 파크4가 나온 지금 시점에서는 잘 모르겠군요.
 
2013년 즐긴 최고의 게임 플탐은 약 20시간 평점 10/10점 파크라이3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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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패치 : [있음]

구입처 : 스팀 

2013년에 뒤늦게 대작을 하나 잡아들었습니다. 그 이름도 찬란한 폴아웃3 GOTY.

핵전쟁 이후를 다루고 있는 오픈월드 RPG로써 지금까지도 수많은 팬들이 4를 기다리고 있을만큼

포스트 아포칼립스 게임들 중에 아직까지도 가장 명작으로 손꼽히는 게임입니다.
 
초반에 FPS로 전투 좀 해보곤 이게뭐야;; WTF이런 게임이 무슨 명작이야 이랬었는데
 
전투에 적응되고나니 전투도 재미있고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퀘스트를 해 나가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오리지널을 플레이한 시간이 대략 28시간 가량 그리고 DLC를 한 시간이 10시간 가량인 것 같습니다.
 
분명 옛날에 복돌시절에 다운 받아서 했다면 메인퀘스트만 깨고 그만뒀겠지만
 
그래도 DLC가 다 껴있는 GOTY로 접했는데 DLC도 다 깨줘야 인지상정이라 생각하고
 
5개의 DLC도 포인트 룩아웃, 앵커리지, 핏, 브로큰스틸, 마더쉽 제타 순으로 모두 클리어 했습니다.
 
DLC를 해보니 뭔가 다른 게임을 하는 느낌도 많이 받고, 제작사가 여러가지 실험도 하면서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주고 싶어한다는 걸 느꼈네요.
 
겨우 40시간 될랑 말랑한 시간동안 즐겼기 때문에 폴아웃3의 모든 필드를 다 가보지도 못했고 깨지 못한
 
퀘스트들도 너무나도 많지만 저를 기다리고 있는 다른 게임들을 위해서
 
메인퀘스트, 핵심 서브퀘스트, 마을 퀘스트, DLC들을 깬 것으로 만족해야겠습니다.
 
2013년 싱글 게임으로 스팀 최다 플탐을 찍었습니다. ㅎㅎ 플탐은 약 40시간 평점은 9.5점입니다.







posted by MTDR MTDR 2015.01.08 18:22

한글패치 : [있음]


구입경로 - 오리진 1천원 할인판매


2007년 HD시대의 개막을 화려하게 장식한 게임중 하나 크라이시스1은 크라이텍의 프렌차이즈로 의외로 그 게임성 보다는 성능테스트용 게임으로 평가절하 되는 감이 있었습니다. 


저도 플레이하기 전에는 그저 그래픽만 좋은 게임으로 생각했었는데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그래픽은 2007년 그래픽으로 안보였습니다. 2010년 이후에 나온 게임으로 보일정도로  좋긴 좋습니다. 앞으로 2~3년 후에 봐도 좋은 그래픽일 것 같습니다.

 

난이도가 상당해서 보통으로 했음에도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어이없게 죽는 곳이 상당히 많고.. 적이 후덜덜하게 몰려나오더군요


여러번 죽어서 다시 했음에도 플탐은 상당히 짧았습니다. 짧게 치면 5~6시간이면 엔딩 볼 것 같습니다. 


북한군이 나오는 것 뿐만 아니고, 무중력 상태의 체험, 인간형이 아닌 전혀 새로운 적들과의 대립 등 여러모로 흥미로운 요소가 많은 게임입니다.

 

상당히 재미도 있고 그래픽도 좋은 명품 FPS를 한것 같습니다. 평점은 8점입니다.

posted by MTDR MTDR 2015.01.08 12:54

한글패치 없음


구입경로 : 번들구매


2013년 발매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 Call of Juarez : Gunslinger의 첫번째 작품인 Call of Juarez를 클리어 해봤습니다.

 

2007년에 발매된 게임으로 지금보면 아쉬운 수준의 인물 그래픽이지만 배경 그래픽은 꽤나 봐줄만 합니다.

 

콜 오브 후아레즈는 다른 FPS와 차별화되는 부분이 2개 있는데 배경이 서부라는 점과 1인칭 블릿타임입니다. 이후에 나온 시리즈들인 

 

바운드 인 바운티와 카르텔 그리고 건슬링거에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맥스페인에서 3인칭으로 경험해본 블릿타임을 1인칭으로다가 그리고

 

쌍권총으로 2곳을 조준해서 쏜다는 느낌이 참 신선했습니다. 블릿타임 때 좌클릭과 우클릭으로 쌍권총을 난사하는(총알은 몇개 없지만) 느낌은

 

정말 괜찮았습니다. 적들도 단순히 달려오거나 총을 멀뚱히 서있는게 아니라(그런 애들도 있지만) 엄폐물에 숨는다던지 자리를 이동한다던지 하는 

 

AI도 완전 멍청이는 아니라 전투도 할만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A급 타이틀은 아니었던 관계로 어색한 움직임과 조금씩 보이는 버그, 그리고 심심하게 느껴지는 연출은 어쩔수 없지만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일반적인 FPS로서 약간은 짧은 1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플레잉 타임은 약 7시간 평점은 7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