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MTDR MTDR 2015.12.03 10:45

기종 - PS3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언어 - 한글


언차티드 컬렉션이 ps4로 나온 이시점에 ps3로 3를 클리어했습니다.

 

역시는 역시 역시라는 말처럼 역시 대단한 작품이었습니다.

 

그 좋았던 2편보다 컷신 그래픽이 더 좋아졌고 앨레나는 더 이뻐졌고 이런 저런 연출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2편과 흡사하면서도 다른 느낌의 배경과 게임플레이는 즐거움이었습니다.

 

하지만 2편이 너무 완벽해서였을까요? 그걸 뛰어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발전된 게임은 맞습니다만 일단 밸런스적인 측면에서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타격감이 나쁘지는 않지만 일부 방어에 특화된 유닛들은 잡기도 힘든데 꼭 막다른 곳에서 상대를 하게 해놨습니다.

 

따라서 어쩌더 헤드샷 잘맞춰서 클리어 하지않는이상 회색화면을 계속 보게 되던군요..(다크소울인줄)

 

물론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긴 하지만 적의 종류도 많지 않고 전투가 상당히 짜증을 유발하게 짜여져 있습니다.(개인적인 견해입니다)

 

퍼즐도 그리 많지 않았고 전체적인 플탐도 좀 짧은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비쥬얼적으로는 PS3를 혹사시키면서 매우 만족했지만

 

전체적은 플레이의 구성은 2편보다 못한 것 같습니다. 

 

2편과 자꾸 비교를 해서그렇지 재미는 있었습니다..

 

1회차 노말기준 플레잉 타임은 약 8시간이고 평점은 8.5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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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TDR MTDR 2015.10.03 14:24

기종 - PS3


장르 - TPS 액션


언어 - 한글


1편에 비하면 확실히 향상된 그래픽과 타격감, 초능력을 쓰는 맛이 있는 스킬들로 무장해서 꽤나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HP게이지는 없지만 빈사상태에서 전기만 흡수하면 피가차는 괴물이라 그렇게 어렵지 않게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다만 게임 플레이 자체는 전작과 비슷합니다. 메인미션과 서브미션클리어하면 지역을 해제하고 능력을 얻게되는 점..


또 후반가면 적들의 HP가 상당히 많아 잡몹 잡는데도 시간이 좀 걸리는 점.. 스킬이 엄청 화려한데도 오래걸리더군요;;


기본적인 틀은 TPS 액션이라 그런지 전기봉들고 닥돌하다가는 다굴맞고 죽기 쉬워서 역시나 TPS플레이가 반강제 된다는 점 등이 단점인 것 같습니다.


사실상 구입하고나서 한달간 잠자고 있는 PS4를 위해 인퍼머스 SS를 사고 플레이 하려고 인퍼머스2를 먼저 플레이 했는데 


게임이 상당히 괜찮아서 취향만 맞는다면 재미있게 하실 수 있을만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플탐은 약 15시간 평점은 8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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